점수는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점수는 오늘 후보들 사이의 상대 비교입니다. 실제 행동은 buy gate와 시장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Glossary
공개 페이지는 운영 내부 용어를 그대로 나열하지 않고 가능한 한 풀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처음 보면 낯선 표현이 있기 때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짧고 명확하게 다시 정리했습니다.
buy gate, market regime, walk-forward acceptance처럼 자주 보이는 단어부터 익히면 공개 글과 운영 화면을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Quick Start
점수는 오늘 후보들 사이의 상대 비교입니다. 실제 행동은 buy gate와 시장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장중 refresh는 운영자가 필요 시 수동 배포하는 오후 대응용 보조 데이터이고, 마감 기준 데이터가 공식 기준본입니다.
shadow는 운영 점수를 바로 바꾸지 않고, “이렇게 보면 더 나았는가”를 관찰하는 실험층입니다.
Definitions
추천 후보가 상위권이어도 시장 상태나 검증 상태가 좋지 않으면 바로 매수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buy gate는 그날의 행동 강도를 보수적으로 다시 조정하는 장치입니다.
왜 중요한가: 점수와 행동을 분리해서 읽게 해 줍니다.같은 종목도 시장이 강할 때와 약할 때 해석이 달라집니다. market regime는 종목보다 먼저 시장 전체의 온도를 읽는 기준입니다.
왜 중요한가: 개별 종목 신호가 좋아 보여도 시장이 방어적이면 행동 강도를 낮춰야 합니다.이 사이트에서는 주로 20일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을 뜻합니다. 지수만 오르고 breadth가 낮으면 체감 시장은 약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지수 상승만 보고 공격적으로 해석하는 실수를 줄여 줍니다.backtest 결과가 좋아도 정렬력, MDD, confidence 단조성 같은 조건이 약하면 ACCEPTED로 올리지 않습니다. 현재 운영에서는 이 값이 BUY_ALLOWED 승격보다 먼저 확인돼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성과 숫자만 보고 너무 빨리 실전 승격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shadow는 “이 다른 기준을 적용했으면 더 나았는가”를 보는 비교 레이어입니다. 공개 페이지에서는 참고 신호로만 읽고, 실제 운영 교체는 반복 검증 후에만 이뤄집니다.
왜 중요한가: 실험과 실운영을 섞지 않기 위해서입니다.추천과 행동 규칙이 실제로 얼마나 일관되게 작동하는지 보려면 모의 추적이 필요합니다. paper trading은 그 검증 기록을 남기는 단계입니다.
왜 중요한가: 바로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운영 흐름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watchlist는 관심 종목이라는 뜻이지, 당장 매수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장중 과열, 데이터 불확실성, 시장 상태, walk-forward 미통과 같은 이유로 한 단계 보수적으로 보는 구간입니다.
왜 중요한가: 상위 후보와 즉시 행동 후보를 구분하는 데 필요합니다.confidence는 수익 기대치 자체가 아니라, 지금의 점수와 신호를 어느 정도 믿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높다고 무조건 매수는 아니지만, 행동 강도 판단에는 중요한 축입니다.
왜 중요한가: 같은 점수라도 신뢰 수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기대수익만 보면 좋아 보여도, 중간에 너무 큰 하락을 견뎌야 한다면 실제 행동은 어려워집니다. drawdown은 그런 위험의 크기를 읽는 말입니다.
왜 중요한가: “좋아 보이는 종목”과 “버틸 수 있는 종목”은 다를 수 있습니다.장중 refresh는 종가 기준 데이터를 다시 만들어내는 작업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필요 시 수동 배포하는 장중 기준 데이터로 오후장에 다시 봐야 할 후보와 제외할 후보를 정리하는 보조 점검에 가깝습니다.
왜 중요한가: 종가 기준 해석과 장중 기준 해석을 섞지 않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