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sary

공개 페이지 용어 해설

공개 페이지는 운영 내부 용어를 그대로 나열하지 않고 가능한 한 풀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처음 보면 낯선 표현이 있기 때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짧고 명확하게 다시 정리했습니다.

읽는 방법

buy gate, market regime, walk-forward acceptance처럼 자주 보이는 단어부터 익히면 공개 글과 운영 화면을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Quick Start

먼저 이해하면 좋은 3가지

점수는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점수는 오늘 후보들 사이의 상대 비교입니다. 실제 행동은 buy gate와 시장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장중과 종가는 역할이 다릅니다

장중 refresh는 운영자가 필요 시 수동 배포하는 오후 대응용 보조 데이터이고, 마감 기준 데이터가 공식 기준본입니다.

shadow는 참고용입니다

shadow는 운영 점수를 바로 바꾸지 않고, “이렇게 보면 더 나았는가”를 관찰하는 실험층입니다.

Definitions

핵심 용어

buy gate

오늘 바로 행동해도 되는지 보는 운영 관문

추천 후보가 상위권이어도 시장 상태나 검증 상태가 좋지 않으면 바로 매수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buy gate는 그날의 행동 강도를 보수적으로 다시 조정하는 장치입니다.

왜 중요한가: 점수와 행동을 분리해서 읽게 해 줍니다.
market regime

지금 시장이 공격적인지 방어적인지 보는 배경 상태

같은 종목도 시장이 강할 때와 약할 때 해석이 달라집니다. market regime는 종목보다 먼저 시장 전체의 온도를 읽는 기준입니다.

왜 중요한가: 개별 종목 신호가 좋아 보여도 시장이 방어적이면 행동 강도를 낮춰야 합니다.
breadth

상승 흐름이 시장 전체로 얼마나 퍼져 있는지 보는 비율

이 사이트에서는 주로 20일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을 뜻합니다. 지수만 오르고 breadth가 낮으면 체감 시장은 약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지수 상승만 보고 공격적으로 해석하는 실수를 줄여 줍니다.
walk-forward acceptance

과거 한 번 잘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반복될 가능성을 보는 검증 상태

backtest 결과가 좋아도 정렬력, MDD, confidence 단조성 같은 조건이 약하면 ACCEPTED로 올리지 않습니다. 현재 운영에서는 이 값이 BUY_ALLOWED 승격보다 먼저 확인돼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성과 숫자만 보고 너무 빨리 실전 승격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
shadow

운영 점수를 바로 바꾸지 않고 옆에서 관찰하는 실험 결과

shadow는 “이 다른 기준을 적용했으면 더 나았는가”를 보는 비교 레이어입니다. 공개 페이지에서는 참고 신호로만 읽고, 실제 운영 교체는 반복 검증 후에만 이뤄집니다.

왜 중요한가: 실험과 실운영을 섞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paper trading

실제 주문 없이 기록만으로 따라가는 모의 추적

추천과 행동 규칙이 실제로 얼마나 일관되게 작동하는지 보려면 모의 추적이 필요합니다. paper trading은 그 검증 기록을 남기는 단계입니다.

왜 중요한가: 바로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운영 흐름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watchlist

관찰은 필요하지만 즉시 행동까지는 아닌 후보군

watchlist는 관심 종목이라는 뜻이지, 당장 매수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장중 과열, 데이터 불확실성, 시장 상태, walk-forward 미통과 같은 이유로 한 단계 보수적으로 보는 구간입니다.

왜 중요한가: 상위 후보와 즉시 행동 후보를 구분하는 데 필요합니다.
confidence

점수에 얼마나 신뢰를 둘 수 있는지 보는 보조 축

confidence는 수익 기대치 자체가 아니라, 지금의 점수와 신호를 어느 정도 믿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높다고 무조건 매수는 아니지만, 행동 강도 판단에는 중요한 축입니다.

왜 중요한가: 같은 점수라도 신뢰 수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drawdown

수익이 나기 전에 감수해야 할 하락 폭

기대수익만 보면 좋아 보여도, 중간에 너무 큰 하락을 견뎌야 한다면 실제 행동은 어려워집니다. drawdown은 그런 위험의 크기를 읽는 말입니다.

왜 중요한가: “좋아 보이는 종목”과 “버틸 수 있는 종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장중 refresh

오후장 대응을 위해 점심 무렵 다시 확인하는 보조 점검

장중 refresh는 종가 기준 데이터를 다시 만들어내는 작업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필요 시 수동 배포하는 장중 기준 데이터로 오후장에 다시 봐야 할 후보와 제외할 후보를 정리하는 보조 점검에 가깝습니다.

왜 중요한가: 종가 기준 해석과 장중 기준 해석을 섞지 않게 해 줍니다.